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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글로벌 “차별화된 혁신, 함께 만드는 미래”

국내 판촉물 시장에서 17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유닉스글로벌이 2026년을 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인 공급 시스템으로 신뢰를 쌓아온 유닉스글로벌은 이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파트너 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유닉스글로벌은 체계적으로 구축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유지하며, 고객으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아온 기업이다. 특히 자체 물류 창고와 공장 운영 시스템을 통해 제작부터 인쇄, 포장까지 전 공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납기 대응력과 안정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김충환 대표는 “유닉스글로벌은 단순히 물건을 납품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며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신뢰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유닉스글로벌은 판촉물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했다. 아놀드 파마(Arnold Palmer) 우산, PGA 우산·타월·장갑 부문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브랜드 라이선스 제품은 곧 신뢰이자 품격”이라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경쟁 요소”라고 설명했다.

제품 개발 역시 외주에 의존하지 않는다. 유닉스글로벌은 자체 디자인 팀을 직접 운영하며, 기획·디자인·개발 전 과정을 내부에서 주도한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4일, 판촉물 시장의 흐름에 대해서도 김 대표의 인식은 분명하다. “지금 시장은 단순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와 디자인, 품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고객 역시 ‘기념품’이 아닌 기업의 이미지를 담아낼 수 있는 제품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닉스글로벌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옥을 매입하고, 12월 사옥 이전 개업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업 운영 기반을 한층 안정화했다. 김 대표는 “이제 유닉스글로벌은 규모뿐 아니라 시스템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유닉스글로벌의 기업 철학은 명확하다. 슬로건은 ‘차별화된 혁신, 함께 만드는 미래’. 단기적인 성과보다 고객사와 동반 성장, 지속 가능한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2026년 경영 방침 역시 이에 맞춰 설정됐다. 유닉스글로벌은 고객사와 동반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제품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공급망 운영, 브랜드 기반 라인업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충환 대표는 “앞으로도 신뢰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통해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언제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파트너, 그것이 유닉스글로벌의 목표”라고 밝혔다.

[출처] 경기신문(https://kknews.kr/)

링크 :경기신문 – 유닉스글로벌 “차별화된 혁신, 함께 만드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