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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유닉스글로벌 사옥 이전 개업식

주)유닉스글로벌이 최근 인천 서구 신사옥 이전 개소식을 열고 판촉 전문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행사에는 지역 정치권과 경제·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조영구 방송인의 진행과 가수 김민교·이병철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충환 유닉스글로벌 대표이사는 “새로운 공간에서 조직 역량을 재정비하고 더욱 강한 경쟁력을 확보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프리미엄 판촉시장의 표준을 다시 쓰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기업의 확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된다”며 “유닉스글로벌이 지역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에서도 기업 활동이 원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유닉스글로벌의 신사옥 이전은 인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기업이 더 큰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신춘식 인천시의원, 이학환 부천시의회 부의장, 차동길 부천 검무예연맹 회장, 정대성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회장, 정윤종 전부천시체육회장, 전장득 부천시충청향우회 총회장, 김영민 부천시재향군인회장, 등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신사옥 이전을 축하했다. 지역 기관·단체·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해 기업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 사회는 방송인 조영구가 맡았으며, 가수 김민교와 이병철 등 초청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쳐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신사옥 내부 투어와 주요 사업 소개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기업 비전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한편 유닉스글로벌은 미국 정통 브랜드 ‘아놀드파마’와 ‘PGA’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우산·타올·장갑 등 판촉 품목을 국내에서 직접 기획·생산·공급하는 체계적 운영시스템을 구축해왔다. 회사는 전략적 상품 개발, 시장성 분석, 트렌드 반영, 브랜드 가치 향상 등 전체 프로세스를 통합한 프리미엄 판촉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닉스글로벌은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파트너십과 소통체계를 운영하며, 상품 혁신·브랜드 전략·맞춤형 판촉 솔루션 등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고품질·전문화 판촉 솔루션을 제공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닉스글로벌은 국내 최초 우산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생산·유통·브랜드 굿즈 제작 등 판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이번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출처] 경기신문(https://kknews.kr/)

링크 :경기신문 – 주)유닉스글로벌 신사옥 이전 개소… 지역 경제·판촉 산업 새 중심지로 부상